2014년 6월 16일 월요일

★★★[미국vs가나 ]2014 브라질월드컵 미국vs가나 최단시간골 유혈사태★★★

요즘 2014년 월드컵보는 꿀재미에 빠져있는 나는

오늘도 2014 브라질월드컵 미국vs가나 최단시간골 유혈사태전을 어김없이 시청했다.

미국vs가나 는 각각 피차랭킹 37위와 13위로 등수 차이는 나지만

어느팀이 승리할지 아무도 장담할수 없는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전반 1분만에 미국의 선취점으로 경기의 판도를 바꾸버립니다.





 


전문가들은 가나는 항상 경기초반에 선취점을 내주는 팀으로 유명하다 예기하긴 했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줄이야...

거기다 이골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단시간에 먹은 골로 기록되었다.

1분만에 선취점을 낸 미국은 경기가 잘풀리는듯햇다


 


2014 브라질월드컵 최단시간 골을 먹은 가나의 분노일까?

미국의 공격수를 엘보우로 가격!!

공격수는 실려나가게 되고





 


그렇게 다시 경기가 진행되다가






이번엔 다시 미국선수의 파울로 가나선수가 실려나가는 서바이벌 게임이 시작되었다.



 


그런식으로 자주 보복성 테클이 들어가고 경기는 양상은 점점 과열되면서

심판의 주위가 들어갔다.



 


그렇게 뜨거운 경기가 펼쳐지다가 후반 37분 드디어 가나의 동점골이 터졌다. 

이대로 경기는 미국의 승리로 끝날줄 알았지만 가나가 동점골을 넣은것이다

 

이동점골로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이제 경기는 누가 이길지 장담할수 없는 상황!!





 

하지만 동점골로 분위기가 전환된것도 잠시

후반 41분 미국이 추가 득점하면서 승리의 쐐기를 박아버린다.






 

교체된지 얼마 안된 존브룩스가 한건 한것이다.







 




후반 남은시간 5분 가나는 추가골을 넣고자 최선을 다하지만 추가점을 넣지못해

가나의 패배로 경기 종료..

마지막 너무 아쉬워하는 가나선수의 표정이 모든것을 말해주는듯 하다.

2014 브라질월드컵 미국vs가나 경기는

2014 브라질월드컵 사상 최단기간 골이 나왔으며 유혈사태로 번진 경기였다.

아무튼 팽팽한 경기속에 재미있게 시청한경기중 한경기다. 

이로서 미국은 16강 진출에 가까워졌고 가나는 남은경기를 전승을 해야 16강에 진출할수있는 상황이다

아무튼 두팀 보두 수고하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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