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이은성 자택 침입녀!!★★★
가수 서태지의 자택에 30대 여성이 침입하는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24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하루 전인 23일 오후 7시10분경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서태지의
자택 차고에 30대 여성 이모 씨가
뛰어들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이 씨를 현장에서 긴급 체포했다고 하네요.

이 씨를 신고하는 사람은 서태지의 부인인 배우
이은성이 귀가 후 차고 문을 여는 순간,
이 씨가 안으로 침입하자 차고 문을 바로
닫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인데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서태지의 차
조수석에 앉아 있는 이 씨를 발견하고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해요.

조사 결과, 이 씨는 서태지의 집 근처에
자주 찾아왔던 것으로 확인됐다네요.
이날 역시 서태지의 자택 앞에서 초인종을 수차례 누르다
차고가 열리자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어요.

서태지 이은성 자택 침입녀는 30대 여성으로
서태지 골수팬이었다고 하는데..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팬은 정말
팬일때가 아름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서태지씨가 선처를 바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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