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6일 목요일

★★★장윤정 모친 패소★★★

★★★장윤정 모친 패소★★★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한 가수 장윤정은 안타까운 가족사로 한동안 이슈가 되었었다.
이해할 수 없는 모친의 행동들로 가수 장윤정이 아닌 아픔을 간직한 장윤정을 보게 되었던 계기였다.
결혼 이후 임신 소식도 전해지면서 한 가수의 팬으로서 장윤정의 삶에 행복한 일만 있기를 생각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모친은 또 다시 이들에게 태클을 걸었다. 자신이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을 상대로 소송을 낸 것이다. (패소 판결을 받았다.)

과거 모친인 육 씨는 이전부터 장윤정이 자신의 외도를 의심해 위치추적기를 달고 지인을 감금, 폭행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이에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자 "억울함을 밝혀 달라고 끝까지 호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적도 있다.

​나도 엄마와 많은 다툼이 있다. 아니 누구나 엄마와의 다툼은 있다. 하지만 부모된 마음으로 자식된 마음으로 서로에게 향해 있는 마음은 항상 변함이 없는 것이 가족이다. 미울지라도 다투었을지라도 심한 말로 상처를 주었을지라도 가슴 한켠에 항상 자리잡고 있는 것이 가족인 것이다. 본인의 선택이 아닌 천륜으로 맺어지는 가족은 이 세상 누구도 그 자리를 채워줄 수 없는 것이 가족이다.
S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장윤정의 출연을 보고 난 후 조금 걱정이 되었던건 사실이다. 도경완 아나운서와 알콩달콩한 모습,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의 모습이 예뻐 보이고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반면 그녀의 모친이 가만히 있을까 라는 마음도 있었다. 또 상처를 받게 되진 않을까 싶었다. 물론 그 모친이 어떤 사람인지, 가수장윤정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같은 여자로서, 한 집의 같은 딸로서 상처를 받을 마음이 안타까웠다. 어찌보면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라서 좀 더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작은 행동들도 이슈가 되는 연예인으로서, 더군다나 다른 일도 아닌 가족일로, 또는 분명히 있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받을 질타와 악플로 또 얼마나 상처를 받을까 라는 생각에 참 안타깝다.
그녀의 사정과, 정확한 집안일은 잘 모르겠지만 이제 한 남자의 아내로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행복하고 충실한 삶을 살길 기도해 본다:) 
[출처] 장윤정 모친 패소|작성자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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