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강원랜드 카지노 후기
강원랜드라 말하면 카지노, 사행의 도시가
먼저 생각 난다. 사실 조금은 설레이고 두려운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주말을 이용해 1박 2일로 다녀 오기로 결정 했다.
*** 후기를 쓰기가 두렵습니다.
다녀 온 후로 전화기가 불 붙었다. 문자 때문에,
후기를 보고 선전용 덧글이 또 올라 올까 두렵다.
전화나 덧글로 선전 하시는 분, 제발 중단해 주시길 간절히 빕니다. ****
1. 숙소 결정.
금요일 부터 호텔 예약을 할려고 했으나, 벌써 예약 완료되어
방이 없단다.스키장 주변의 콘도를 이용 할려다가 무작정 랜드를 찿기로 했다.
사북읍이나 고환읍에서 진입 할 수 있고 오전이라 거리는 한적 했다.
주차장은 컨벤션 호텔 옆에 4층 주차 건물이 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도 옥외
주차장이 있어 큰 걱정은 없어나 주차 건물에 추차하는 편이 편리 하다.
물론 호텔 무료 주차장은 건물 지하에 있고 별도 출입구를 이용했다.
호텔은 강원 랜드 호텔과 컨벤션 호텔이 붙어 있으며 강원랜드 호텔이 편리한것 같다.
우선 강원 랜드호텔에서 가예약을 했다.
오후 4시 이후에 입실 할 수 있는 방이다.
요행이 오늘 퇴실하는 손님이 있어 행운을 얻었다.
짐을 들고 호텔 주변을 돌아 보기로 했다.
호텔 앞의 호수가 한눈에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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